‘ensemble cross.art’ 는 2008년에 슈트트가르트 국립음대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창단이 된 현대음악 앙상블이며 음악연주 뿐만이 아니라 미디어, 종합예술(무용,미술…)을 음악과 함께 조화를 시켜서 음악 뿐만이 아니라 현대 예술을 한번에 여러 장르로써 대중들에게 가다가는 것을 컨셉으로 만들어 진 앙상블이다.